
[뉴스핌=이슈팀] 국민MC 유재석이 최근 구입한 스마트폰을 자랑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22일 밤 방송된 MBC '공감토크쇼 놀러와-트루맨쇼'에서 김원희가 유재석에게 "최근 스마트폰을 구입했는데 어떠냐"고 물었다.
지난 7월 21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이 "스마트 세상에 합류했다"면서 새로 구입한 스마트폰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유재석은 스마트폰 사용할 줄 모르지 않냐는 주위 반응에 수긍하며 "그냥 (관상용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당시만 해도 스마트폰 사용에 미숙했던 유재석은, 세달 가량이 흐른 지금 "사람들이 깜짝 놀란다. 구입한지 얼마 안 된 사람치곤 활용도가 너무 좋다는거다"라고 김원희의 물음에 답하며 의의양양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유재석은 스마트폰 기능을 많이 사용한다고 자랑하면서 "문자, 통화...... 정도 사용한다"고 밝혀 반전 웃음을 안겼다.
출연자들이 "그럼 2G와 다를 게 없다"라고 지적하자, 유재석은 "인터넷도 한다. 가끔 내 이름도 검색해본다"라고 맞받아쳐 좌중을 폭소케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의 스마트폰 자랑을 들은 김응수가 김재중에게 스마트폰을 선물받은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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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