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이제훈이 입대를 48시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23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가디언즈' 프레스데이에 참석한 이제훈은 "이제 48시간도 채 안남았는데 계속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보니 실감이 전혀 안난다. 머리를 자르게 되면 그때야 입대를 실감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렇게 작품들을 남기고 갈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 일단은 입대 전까지 다른 생각은 하지 않으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제훈은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더 성숙하고 견고해진 사람이 되고 싶다.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다시 배우 생활을 이어 나가는 것이 0순위다”라고 입대 소감을 말했다.
이날 ‘가디언즈’ 프레스데이에 참석한 류승룡, 이종혁, 유해진 등은 이제훈의 입대 소감에 공감을 표하며 격려했다.
한편 이제훈은 애니메이션 ‘가디언즈’를 마지막으로 군 입대를 한다. 입대 전 이제훈의 마지막 작품, ‘가디언즈’는 11월 개봉예정.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