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K팝스타2' 시즌 2의 본선 막이 오르면서 3대 스카우터인 박진영 양현석 보아가 다시 만나 심사대결을 펼친다.
23일 경기 고양 SBS 탄현 스튜디오에서 'K팝스타2' 본선 녹화가 진행된다. 'K팝스타' 시즌1 때도 심사 위원으로 참여했던 양현석 박진영 보아가 'K팝스타2'의 본선 심사에 돌입하는 첫날.
박진영 양현석 보아 등은 지난해 12월 초부터 올 4월 말까지 방영된 'K팝스타' 시즌1에서 3인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개성 넘치는 심사평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K팝스타2' 본선 심사를 맡은 세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도 지난 7월 초 서울 강남에서 'K팝스타2' 포스터를 미리 촬영하는 등 이 프로그램에 남다른 애착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시즌1에 이어 박성훈 PD가 연출을 맡은 'K팝 스타2'는 오는 11월 중순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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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