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박보영이 최근 '런닝맨' 녹화에 참여한 사실이 드러났다.
박보영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녹화에 참여해 유재석, 개리, 하하 등의 멤버들과 1년 9개월 여 만에 조우했다.
이 날 박보영의 출연분은 지난 방송과 같이 '런닝맨'의 레이스 내내 참여한 것이 아닌, 짧은 분량의 녹화가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박보영은 런닝맨 녹화에서 특유의 앳된 얼굴과 넉살로 멤버들과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보영과 함께 영화 '늑대소년'에서 호흡을 맞춘 송중기는 이 날 '런닝맨'을 촬영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박보영의 '런닝맨' 녹화 분은 오는 11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