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씰리 코리아(대표 윤종효)는 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를 통해 매트리스 렌탈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씰리는 지난 22일 웅진코웨이와 서울 순화동 웅진코웨이 본사에서 이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씰리는 프리미엄급 침대 개발·생산을, 웅진코웨이는 판매·유통, 위생관리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렌탈 대상 제품은 새로 개발된 '씰리 유로탑 일체형 매트리스'다.
신제품은 미국 특허를 획득한 포스처 프리미엄 스프링을 사용해 수면 시 인체가 원하는 최적의 자세를 찾아주며 오가닉 원단과 텐셀 원단 등 사용해 피부에 닿는 느낌을 편안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렌탈 전용 'SMQ-01'와 일시불 전용 'SMQ-02'로 나눠 판매된다.
SMQ-01 렌탈료는 등록비 10만원을 기준으로 월 4만8900원이며 3년 후 이용자가 소유권을 갖는다.
SMQ-02는 일시불로 179만원을 지급하면 1년 간 무상 위생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윤종효 씰리 코리아 사장은 "웅진코웨이 고객만을 위한 이번 신제품은 세계 판매 1위 씰리사의 최고 기술이 집약된 포스처 프리미엄 스프링으로 제작한 것"이라며 "웅진코웨이의 전문 위생관리 서비스를 통해 씰리 매트리스로 누릴 수 있는 최상의 잠자리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국 침대회사인 씰리침대는 132년의 전통을 지닌 세계적인 기업이다. 1950년 의사들과의 협업으로 씰리 포스처피딕 스프링을 개발하며 정형외과적 최적의 자세를 제공하는 고급 침대로 명성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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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