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원 이상형, 곰같이 착한 여자
[뉴스핌=이슈팀] 배우 주원이 '곰같이 착한여자'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았다.
최근 패션잡지 '싱글즈' 11월 호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한 주원은 스스로를 '애정결핍'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뮤지컬, 드라마, 영화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비결에 대해 "돋보이려 하지는 않았다. 혼자 튀기보다는 늘 작품대로, 캐릭터대로 보여지길 원했다"고 말했다.
또한 주원은 이상형으로 곰 같이 착한 여자를 꼽으며 "같이 있으면 가장 편한 사람. 결혼해서도 연애할 때처럼 안절부절하는 건 싫다. 밀당보다는 솔직하게 말할 줄 아는 담백한 연애를 선호한다"고 전했다.

한편, 주원은 지난 7월 방송된 '해피선데이-1박2일'의 여름 방학 특집 '직진 바캉스' 2탄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으로 "개념있는 여자를 좋아한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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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