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하나대투증권(사장 임창섭)은 월지급식 금융상품의 월 분배금을 최대 연6.5%의 RP금리로 제공하는 '더블 찬스' 월지급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시행하고 있다.
'더블 찬스'월지급 서비스는 월지급식 금융상품 가입 이후 매월 지급되는 분배금을 고수익 RP 특별 우대금리로 제공하는 하나대투증권만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하나대투증권에서 판매하는 월지급식 펀드 또는 주가연계증권(ELS) 등을 가입하며 '더블 찬스' 서비스를 등록하면 월분배금에 대해서 RP 우대금리 연5.5%를 제공한다. 월분배금을 적립식 펀드 등으로 자동이체 하면 프리미엄형 RP 우대금리 연6.5%를 지급한다.
'더블찬스'서비스에 가입하려면 하나대투증권에서 월지급식 ELS, 월지급식 펀드 등에 가입하여야 하는데 하나대투증권은 매주 ELS 상품을 모집하면서 월지급식 ELS를 1종 이상 모집을 하고 있다.
하나대투증권은 기초자산이 KOSPI 200 + S&P 5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지급식 ELS를 매주 모집하고 있고 최근에는 홍콩H지수, 금, 은 상품 및 해외채권 ETF 등 기초자산을 다양화한 월지급식 ELS도 모집 중이다.
이외에도 '하나UBS 실버오토시스템 월분배식 주식혼합형 펀드'가 대표적 월지급식 상품이며 이 상품은 목돈을 투자하고 매월 연금식으로 이자를 지급 받는 상품이다. 이 펀드는 연금 개념을 펀드에 도입한 상품으로 투자자는 펀드가입 후 매월 투자금액의 0.5%를 분배금으로 지급받고 상품 해지시 잔여 원금과 이익(손실)금을 상환 받는다. 이외에도 월지급식 해외채권형 펀드도 '더블찬스' 서비스에 가입 할 수 있다.
RP 우대금리 지급기간은 최초 입금일로부터 최대 2년간으로 서비스 가입 기한은 오는 12월말까지다. 또한 신규로 월지급식 펀드에 가입하는 고객은 2000만원당 1만원의 상품권을 지급하는 '더블 찬스 가입 이벤트'도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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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