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동양기전이 실적 부진 전망에 하락하고 있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양기전은 오전 9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300원, 2.68% 내린 1만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도세가 나오는 모습이다.
박승현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동양기전의 3분기 실적이 북미향 재고조정과 두산향 매출 감소에 따른 유압기기 실적 둔화로 예상보다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와 더불어 회복시기도 지연되고 있어 올해와 내년 예상 연결기준 순이익을 각각 13%, 17% 하향 조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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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