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휴켐스가 온실가스 감축 CDM 사업에 대해 UN의 추가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강세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휴켐스는 9시4분 현재 전날보다 400원(1.69%) 오른 2만4050원에 거래됐다. 최근 3일 연속 하락후 반등한 것.
휴켐스는 전날 공시를 통해 신규 질산 공장에서 발생하는 N2O(일산화이질소)를 감축해 온실 가스를 감축하는 CDM 사업에 대한 UN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박한우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번 34만톤 추가 승인으로 40억원의 매출 증가 효과가 예상된다"며 "영업이익률이 70~80%에 이르는 점을 감안하면 CDM 매출을 통해 1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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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