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이필립이 눈 수술을 받는다.

한 매체는 이필립의 소속사 카탈리스트엔터인테인먼트 관계자의 말을 빌려 "최근 눈을 다쳐 SBS 월화극 '신의'에서 하차한 이필립은 23일 병원에 입원한 뒤 다음날인 24일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19일 SBS '신의' 제작진 측은 "이필립이 눈을 다쳐 수술을 하게 됐다. 종영까지 4회를 남겨둔 상황에서 부득이하게 하차를 하게 돼 안타깝다"며 이필립의 드라마 하차 사실을 밝혔다.
당시 이필립은 "이렇게 하차하게 돼 마음이 무겁다. 드라마를 사랑해 주시는 시청자분들께 죄송하다"며 "쾌유한 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이필립은 '신의'에서 뛰어난 의술 실력은 물론 무공실력까지 갖춘 고려 최고 의원 장빈 역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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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