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역대 미스코리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2일 여성 브랜드 르베이지 매거진은 한국을 대표하는 대한민국 미스코리아들이 함께 모여 진행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 촬영에 참여한 미스코리아는 1984년 진 최영옥(49), 94년 미 김미숙(39), 96년 진 이은희(35), 96년 선 설수진(38), 99년 진 김연주(32), 99년 미 설수현(36), 2007년 진 이지선(29) 등.
이들은 네이크 프린트에 주름을 메인 요소로 하여 섬세한 디테일을 부각시킨 7가지 다른 디자인의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 한국의 미를 대표하는 미스코리아 답게 고풍스러운 여신의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한복의 주름에서 차용한 오리엔탈적 요소와 스네이크 프린트가 보여주는 자연적 요소가 조화를 이룬 드레스는 이들의 고혹미를 더했다.
역대 미스코리아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조금씩 미의 기준이 변한 듯" "누가누가 이쁘나 한번 볼까" "이래서 미스코리아 미스코리아 하는구나 너무 이쁘다" "이런게 바로 꽃밭이로구나" "이거 촬영할 때 은근 신경전 있었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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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