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그룹이 일부 매체가 보도한 삼성의 게임사업 진출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22일 삼성그룹 관계자는 "삼성그룹내 게임 개발인력 사내 공모와 관련해 금일 일부 매체가 '삼성이 게임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겠다는 신호탄'이라고 보도했다"며 "삼성은 게임 사업에 진출할 계획이 없으며, 또한 미디어 허브 사업을 위해 콘텐츠를 자체 생산할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또한 삼성 공식 블로그에도 이와같은 내용을 공지했다.(http://blog.samsung.com/2917)

한편, 삼성그룹은 지난 16일 사내 인트라넷에 '삼성 게임산업의 프런티어를 찾습니다'라는 공지를 해 게임기획 및 서버, 클라이언트 개발, 그래픽 디자인 등 3개 분야에 대한 사내인력 공모를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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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