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포스코는 사회적기업인 포스에코하우징이 스틸하우스 기술 및 자재를 러시아에 수출했다고 22일 밝혔다.
포스에코하우징은 지난 19일 러시아 주정부가 주관하는 국민주택용 스틸하우스 자재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공급대상은 수출 1차분인 블라디보스톡 모델하우스 주택 10개동에 대한 소요 스터드 자재 총 70톤과 설계시공기술 등이다.
민병일 포스에코하우징 스틸하우스 팀장은 “사회적기업이라고 품질이나 기술이 낮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수출을 통해 사회적기업 제품 및 기술들이 품질적으로 부진하지 않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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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