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코스피가 오후 들어 낙폭을 빠르게 축소하며 1940선을 회복했다.
오후 2시 25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 대비 3.78포인트, 0.19% 하락한 1940.06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1% 넘게 하락, 1910선까지 밀리며 시작했지만, 장중 낙폭을 대부분 만회하고 있다.
개인이 대거 매수세에 나서며 낙폭을 축소하고 있다. 현재 1480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기관은 718억원, 외국인은 836억원 순매도.
업종별로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의료정밀, 종이 목재, 의약품,전기·전자, 보험 등이 오름세로 돌아섰다. 반면 건설과 증권, 은행, 철강금속 등은 내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여전히 하락세가 우세하다. 현대차, 포스코, 현대모비스 등이 하락하고 있다.
반면 삼성전자, 한국전력, SK하이닉스, SK텔레콤 등이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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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