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KT&G가 ‘착한 상상씨앗 열매를 맺다’라는 주제로 ‘제3회 상상실현 창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KT&G의 사회공헌활동과 관련한 지면광고와 이벤트기획 2개 부문이다. 접수기간은 11월 16일까지며, 오는 12월 17일 최종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창의성과 실현가능성이 중요한 심사기준이며, 부문별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100만원 등 총 12팀에게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과 상관없이 네티즌과 최고 소통점수를 획득한 팀에게는 부상으로 뉴아이패드가 지급된다.
KT&G 측은 “참가자들의 착한 상상이 실현될 수 있도록 수상작을 적극 활용할 계획으로, 지면광고는 사회공헌을 알리는 기업광고로, 이벤트기획의 경우 KT&G의 대표 봉사프로그램으로 채택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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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