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전문포털 씽크풀(www.thinkpool.com, 대표 김동진)은 기존회원들의 주민등록번호를 일괄 파기 및 삭제했다고 밝혔다.
씽크풀은 주민번호 수집 및 이용제한과 개인정보보호에 총력을 다하고자 기존 회원들의 주민등록번호를 폐기하고, 사이트 가입 시 주민등록번호 입력란도 없애기로 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향후 씽크풀 웹사이트에 신규로 회원가입 하는 고객은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지 않고 휴대폰이나 메일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씽크풀은 씽크풀 사이트에서 주민번호 삭제를 완료할 경우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주민번호 삭제 이벤트를 오는 12월 16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주민번호 삭제이벤트 참여하기)
*본 자료는 '씽크풀'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