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의 이동통신서비스 헬로모바일이 100만원 한도내에서 MT비용을 실비 지원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14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헬로LTE에 가입하면 대학생들이 즐겨 이용하는 엠넷(Mnet)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와 티빙(tving)의 200개 실시간 채널 시청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CJ만의 Lifestyle, Trendy, Entertainment를 즐겨라'라는 모토로 출범한 헬로LTE의 이번 이벤트에는 2학기를 마치고 홀가분하게 MT를 떠나려는 대학생들의 참여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달 헬로LTE 런칭을 기념해 실시한 ‘국내 최고의 CJ스타일리스트를 찾아라’ 이벤트에는 4,000명 가까이 참가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종렬 헬로모바일 마케팅 상무는 “CJ가 추구하는 온리원(ONLYONE) 정신에 입각해 최초, 최고, 차별화 된 MT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며 “참가 팀만의 독특한 MT를 통해 대학 생활에서 소중한 추억을 하나씩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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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