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라이브플렉스(대표 김병진)는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최초의 모바일게임 '삼국군영전'이 등록 이틀만인 21일 다운로드 2위까지 올라섰다고 밝혔다.
삼국지 소재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군영전’은 지난 19일 오후 티스토어를 통해 처음 일반 사용자들에게 선보였으며, 이후 높은 관심을 받으며 출시 이틀 만에 티스토어의 종합 다운로드 베스트 2위에 올라서는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 평점도 4.6점으로 매우 높으며, 삼국지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는 많은 사용후기들이 이어졌다.
'삼국군영전'은 직접 국가의 수장이 되어 도시를 건설하고 자원 생산과 병력 양성을 하며 국가를 키우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다른 플레이어와 동맹을 맺고 함께 힘을 합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소셜네트워크적인 요소를 통해 보다 즐거운 게임 진행이 가능하도록 구성돼있다.
김병진 라이브플렉스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라인업의 모바일 콘텐츠를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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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