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토니안(34)이 배우 최지연과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토니안과 최지연은 지난 1일 방송한 SBS 추석특집 '스타애정촌'에서 각각 남자 1호와 여자 4호로 나서 '최강동안커플'로 맺어졌다.
당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호감을 공공연히 드러내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방송 직후인 2일에는 최지연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설렘과 부끄러움'이라고 글을 남겨 토니안과의 관계에 대한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했다.
이에 토니안의 소속사 관계자는 "가끔 연락을 주고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연인은 아니다"라며 "프로그램 이후에는 만난 적도 없다"고 '토니안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토니안과 최지연이 '짝' 방송 이후 한 달째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두 사람이 교제 중인 것이 아니냐는 열애설이 제기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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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