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 수면제 복용 고백…"수면제 먹어야 잠들어"
[뉴스핌=이슈팀] 황정음이 수면제 복용 사실을 털어놨다.
배우 황정음은 22일 공개된 패션지 '싱글즈' 11월호 싱가포르 화보 촬영 후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싱가포르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는 '미리 만나는 겨울'을 주제로 진행됐다. 황정음은 한 여름 같은 뜨거운 싱가포르 날씨 속에서 두꺼운 퍼 소재의 겨울의상을 입고도 힘든 내색 한번 없이 프로답게 모든 촬영을 소화해 냈다는 후문이다.
최근 드라마 '골든타임'을 통해 새롭게 주목 받기 시작한 황정음은 싱글즈와의 인터뷰에서 드라마 주인공을 맡으면서 겪었던 심리적 압박감에 대해서 고백했다.
황정음은 "드라마 주인공을 맡으면서부터 수면제를 먹어야 잠들 정도로 예민해졌다"며 "인기를 얻어 갈수록 내 자신 뿐 아니라 함께 일하는 매니저를 비롯한 스태프들에게 더욱 엄격해질 수 밖에 없었다"고 수면제 복용 배경을 털어놨다.
황정음은 사전 제작 드라마 SBS 플러스 '풀하우스 테이크2'로 돌아온다. 방송은 22일 오후 1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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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