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신영증권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경상북도 문경시 불정휴양림 일대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2012 사랑나눔 트레킹' 행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사랑나눔 트레킹' 행사는 약 20km의 트레킹 코스를 전 직원이 함께 걸으며 '나눔'의 의미를 몸소 체험하는 행사로, 직원들은 힘든 트레킹 과정에서 임직원간 화합의 나눔을 경험하고 '사랑나눔 모금함' 기부행사로 사회공헌의 나눔을 실천했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20km의 짧지 않은 거리를 전 직원이 완주하며 직원 스스로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고객에게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영증권은 '사랑나눔 트레킹' 외에도 저소득층을 위한 연탄나눔활동, 모자원, 후생원 봉사활동, 문화예술 공헌사업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기부행사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연말연시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