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가수 김장훈(45)이 22일 대만으로 출국한다.
김장훈은 지난 2월 중국 상해에서 열렸던 '한중수교 20주년 공연' 이후 중화권을 사로잡았다. 이에 중화권 언론, 공연 관계자 등이 김장훈에 대만 공연 요청을 해 김장훈이 출국하는 것.
김장훈은 대만 입국 후 대만과 중국에서의 공연과 방송활동에 대한 기자회견을 갖고 인기라디오프로 'UFO라디오, 왕조수라이브만남' 등에 출연하며 신곡 홍보 전념과 중화권 내의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김장훈의 중국에이전시 측은 김장훈 대만 출국에 대해 “(김장훈이) 지난 2월 중국 상해 공연으로 중화권을 사로잡았다. 중화권 각지에서 공연 및 행사, 방송요청이 쇄도하고 있지만 '내년 봄 이후 한국활동을 잠시 중단한다'는 김장훈의 의견을 존중해 본격적인 중화권 활동은 내년 봄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한편, 김장훈은 공연과 함께 획기적인 도네이션 활동을 실행하며 한국공연의 우수함과 한국의 따뜻함을 알린다는 철학으로 대만활동에 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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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