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팀장은 "현재로서는 관망해야하는 시기"라며 "기업실적, 스페인 구제금융 신청, 미국의 재정절벽, 중국 거시경제지표 등 악재는 모두 알려졌지만 해소된 게 없고, 정책이나 경기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나지 않고 지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급 상으로도 외국인의 매도가 추세적이지 않고, 주가 밸류에이션도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다만 "그동안 중소형주가 많이 올랐으나 이제는 권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120일선이 대외 변수 악화로 하회한다면 그 이후에 매수하자는 게 시장 심리"라고 말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