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래 연예계 떠난 이유 해명, 요즘은 뭐하나?
[뉴스핌=이슈팀] 자신의 연예계 은퇴가 사고가 아닌 어떠한 인물과의 마찰이 원인임을 암시하는 강원래의 연예계 떠난 이유 멘션이 화제가 되자 곧바로 해명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현재 그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2일 포탈검색어 1위에 오를만큼 강원래의 연예계 떠난 이유 발언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자 강원래는 "장애인은 아무것도 못하고 평생 도움만 받아야하는 불쌍한 존재라는 '편견' 때문입니다"라고 연예계 떠난 이유 글에 대한 해명글을 트위터에 다시 올렸다.
돌연 연예계 떠난 이유 발언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강원래는 현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연극영화과에 편입해 학업에 열중 하고 있는 한편 '꿍따리 유랑단' 단장으로 활동 중이다.
클론 출신 강원래가 이끄는 '꿍따리 유랑단'은 끼 있는 장애인들이 똘똘 뭉쳐 다양한 무대에서 공연을 통해 희망을 전파하고 있다.
장애인 가수, 외팔 무에타이선수, 외팔 마술사, 휠체어 댄싱팀으로 구성된 '꿍따리 유랑단'의 이야기는 드라마와 영화로도 제작돼 상영되기도 했다.
또한 강원래 김송 부부는 최근 KBS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에 참가한 '꿍따리 유랑단' 출신 오세준을 응원하기 위해 방송에 깜짝 출연해 좌중을 놀래키기도 했다.
한편 강원래의 연예계 떠난 이유와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원래 해명글 보고 안타까움 느꼈다" "이런걸 굳이 트위터에 쓴 이유가 뭔지..." "우리사회 편견 안타깝지만 강원래씨 너무 힘들게 힘들게만 살지 마세요" "강원래 씨 응원하는 사람도 여기 있습니다. 너무 악감정만 갖지 마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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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