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3분기 실적 부진으로 급락하고 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15분 현재 하나금융지주는 1100원(3.19%) 내린 3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금융의 3분기 부진한 실적이 투심을 위축시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성병수 동양증권 애널리스트는 "하나금융의 3분기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3.9%, 전분기대비 3.9% 감소한 2339억원 기록했다"며 "전년 동기는 외환 은행 지분 인수 전이고, 전분기도 일회성비용에 기인한 저조한 실적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실망스러운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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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