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동안미녀' 최지연과 가수 토니안이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석특집으로 꾸며진 SBS '짝-스타애정촌'에서 커플로 성사됐던 가수 토니안과 배우 최지연이 한달 째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토니안과 최지연은 방송 후에도 친분을 유지하며 한 달 가량 만남을 이어왔다.
두 사람이 아직까지 연인 단계로 발전했다고는 볼 수 없지만 서로간에 좋은 느낌을 가지고 만남을 유지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지연과 토니안은 1978년생 동갑내기로 방송 초반부터 서로에 대한 호감을 적극 표현해 시청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았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