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22일 인터플렉스에 대해 4분기 삼성전자와 애플의 신규 단말기 출시 속에서 신규 공장 가동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 효과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4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운호 한화투자증권 연구위원은 "4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55.6% 증가한 2760억원"이라며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배 이상 증가한 237억원"이라고 했다.
이어 "삼성전자 갤럭시(Galaxy) S3의 물량은 4분기에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갤럭시 노트(Galaxy Note)2 물량이 충분히 보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애플의 경우, 아이폰(iPhone)5에 4개, 아이패드 미니(iPAD mini)에 4개의 부품이 납품되는 만큼 관련 매출액은 3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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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