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이하늬(29)가 킹콩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22일 킹콩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확실한 색깔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이하늬의 매력을 살려 폭넓은 국내 활동은 물론, 해외 시장까지 활발하게 진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에 이하늬는 현재 킹콩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김선아, 성유리, 이동욱, 김범, 박민영, 이광수, 이청아, 이진, 윤진이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이진성 대표는 “이하늬는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4위를 차지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통하는 매력적인 외모의 소유자이다. 또한 서울대 국악과 출신으로 뛰어난 음악적 재능도 있을 뿐 아니라 영화, 드라마, 예능 MC, 뮤지컬, CF까지 다방면에서 왕성히 활동하는 멀티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확실한 색깔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그의 매력을 살려 폭넓은 국내 활동은 물론, 해외 시장까지 활발하게 진출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하늬도 “킹콩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식구들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앞으로 더욱 활발하고 폭넓은 활동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2006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이하늬는 드라마 '파스타' '불굴의 며느리' 영화 '연가시' '나는 왕이로소이다'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등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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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