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세혁 기자] 마블이 최신작 ‘아이언맨3’의 티저를 첫 공개했다.
마블이 유튜브 개정으로 21일(현지시간) 공개한 이 영상은 단 17초에 불과하다. 하지만 관심을 모았던 아이언맨의 새로운 수트가 사실상 처음 등장한다는 점에서 팬들의 반응은 엄청나다.
짧은 영상 속에는 팬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주인공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착용한 새로운 수트가 짧은 시간이나마 지나가며 그의 오른팔 페퍼(기네스 펠트로)가 고문을 당하는 듯 괴로워하는 장면도 담겼다.
특히 새로운 악당 만다린(벤 킹슬리)의 뒷모습이 짧게 지나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마블은 이 영상과 별도로 23일 아이언맨3의 정식 예고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영화는 내년 3월 개봉한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