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당하기만 하던 주지훈이 완전히 달라졌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에서는 그동안 채영랑(채시라 분)과 유인하(지창욱)에게 당하기만 했던 유지호(주지훈 분)가 반전을 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인하의 약혼식 날 1년 만에 돌아온 지호는 채영랑을 대신해 칼에 찔렸고 이에 자신에 대한 대중의 이미지를 반전시켜 영랑을 기함하게 만들었다.
또한 지호는 1년 전 작곡대전에서 자신의 곡을 표절한 곡으로 수상했던 인하에게 복수하기 위해 똑같은 방법으로 복수를 시도하는 한편 영랑의 협박에도 차가운 눈빛으로 일관했다.
특히 방송 말미, 영랑과 인하가 피아노 납품으로 인해 글로리아 대표를 만나러자리에 지호가 경쟁업체의 대표로 나타나 극적 반전이 이뤄졌다.
한편 이 날 방송된 드라마 '다섯 손가락'은 전국기준 10.8%(AGB닐슨미디어리서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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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