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PR은 21일 자정(한국시간) 영국 런던 로프터스 로드에서 열린 2012~2013시즌 EPL 8라운드 에버튼과 일전에서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QPR은 에버튼의 스티븐 피에나르가 퇴장 당하면서 수적 우위를 점했음에도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다. 시즌 기록은 3무5패(승점 5점)다.
오른쪽 미드필더도 선발 출전한 박지성은 90분을 모두 뛰며 활발하게 움직였다.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지만 공수에서 적극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QPR은 경기 시작 2분 만에 주니어 호일렛이 역습 찬스에서 때린 중거리 슛이 에버튼 수비수의 발에 맞고 굴절돼 골로 연결되면서 1점을 올렸다. 그러나 전반 32분 에버튼의 실뱅 미스탱이 헤딩골을 성공하면서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전반을 1대 1로 마친 QPR은 후반 16분 에버튼의 핵심선수 피에나르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 당하면서 기회를 얻었다. QPR은 피에나르가 그라운드를 떠난 뒤 에버튼 골문을 수차례 노렸지만 끝내 득점에는 실패했다.
이날 박지성의 플레이에 대해 스카이스포츠는 “많이 뛰었으나 공격에서 한계가 보였다”며 평점 6점을 줬다. 골닷컴 역시 별점 5개 만점에 단 2개만을 부여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