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야구선수 추신수와 류현진이 '런닝맨' 나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추신수와 류현진은 오는 29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들의 출연 분량은 다음달 초 전파를 탈 예정이다.
앞서 '런닝맨'에는 축구스타 박지성뿐 아니라 올림픽을 빛낸 박태환, 손연재 등 많은 스포츠 스타들이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왔다.
한편 추신수는 오는 25일 입국해 27일 한국시리즈 3차전 시구에도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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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