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개그맨 정준하에게 겹경사가 터졌다.
정준하는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부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날 정준하는 "300회를 맞이해 알리려고 했다'며 "아기 아빠가 된다'고 말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박수로 정준하 겹경사를 축하했다.
방송 직후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감사합니다. 솔직히 빨리 발표하고 싶어서 죽을 뻔 했어요. 그래도 기쁜 소식을 꼭 '무도'에서 얘기하고 싶었네요"라는 글을 개재했다.
앞서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참 의미있는 날. 식신로드 100회, 무한도전 300회"라는 멘션을 올리며 자신이 맡고 있는 프로그램의 기념일에 대한 기쁨을 표현했다.
정준하의 겹경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정준하씨 축하해요 니모도 축하" "와 이렇게 겹치다니 정말 트리플이네요" "정준하씨 겹경사 축하해요. 니모랑 애기랑도 행복하시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준하는 '무한도전' 300회 특집에서 하차 위기를 겪었던 길에게 "다시 당당한 너를 찾아라"고 조언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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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