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진세연이 엄마 전미선과의 모녀 인증샷을 공개했다.
SBS 주말극 '다섯손가락'에 출연 중인 진세연이 극중 엄마인 배우 전미선과 함께 찍은 사진을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했다.
진세연은 "날씨도 좋고 단풍도 너무 너무 예쁜 나른한 오후에 엄마와 함께. 이제 정말 가을인가 봐요"라는 멘션도 함께 남겼다.
'모녀인증샷' 속 진세연과 전미선은 실제 모녀지간으로 보일 만큼 좋은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모녀인증샷 훈훈하네요 가을 색깔도 너무 예뻐여" "다섯손가락팀 힘내세요 전 열심히 보고있어요" "진세연 전미선 굉장히 닮은 듯?? 우와" "둘다 정말 아름다우시네요 가을 빛 아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된 다섯손가락 18회에서는 홍우진(정은우)이 채영랑(채시라)의 계략에 사망해 홍다미와 송남주가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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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