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슈스케4' 논란의 주인공이었던 김민준이 방청석에서 포착됐다.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 두 번째 생방송 무대는 '라이벌 매치'로 꾸며져 본선 생존자 9명이 열띤 경합 무대를 선보였다.
이 가운데 방청석에 앉아있는 김민준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힌 것. 이날 김민준은 군인으로 볼 수 없는 패션으로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민준의 한층 더 훈훈해진 외모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앞서 김민준은 지역예선 이후 충격 과거 사진이 온라인 상에 노출돼 파문을 일으켰다. 당시 병장이었던 김민준은 "고민도 하고 무섭기도 했는데 꿈으로 가는 일에는 별일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멋진 무대를 보여줬으나 탈락했다. 결국 김민준은 다시 부대로 복귀했다.
한편 '슈스케4' 두 번째 생방송 경연의 탈락자는 안예슬 연규성이었다. 이로써 생방송 3라운드에서는 TOP7로 선정된 로이킴 허니지 딕펑스 김정환 홍대광 유승우 정준영이 뜨거운 대결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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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