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슈퍼스타K4' 두 번째 생방송 무대의 탈락자는 안예슬과 연규성이었다.
1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 톱9 대결이 라이벌 매치로 꾸며진 가운데 안예슬은 에브릴라빈의 ‘Sk8er Boi’로, 연규성은 김현식의 ‘어둠 그 별빛’으로 무대를 장식했지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슈퍼스타K4 탈락자가 발표되자 두 사람은 눈물을 흘렸다. 안예슬은 “기분이 정말 묘하다. 많이 감사드린다.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전했다.
연규성도 “여기까지 오면서 많이 힘들었다. 병과 싸우면서 정말 힘들었다. 제가 제 자신의 도전에 깊은 박수를 보내고 싶다. 여기까지 올 수 있게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다음주 톱7의 생방송 무대에는 유승우, 로이킴, 허니지, 정준영, 홍대광, 딕펑스, 김정환이 새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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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