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위탄3'와 약 30분 가량 차이로 방송된 '슈스케4'는 이날 8.7%(케이블가입 기준 KM․MNET 합산)를 기록해 '위탄3'와 1.8% 포인트 격차를 보였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19일 첫 방송된 '위탄3'는 전국 시청률 6.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해 9월에 방송된 '위탄2'의 첫 방송 시청률보다 5.3% 포인트 낮은 기록이다.
이날 '위탄3' 첫 방송에는 '리틀 임재범' 한동근과 유튜브 스타였던 이형은 등 실력자들이 대거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20살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막강한 실력을 보유한 한동근은 김태원, 용감한 형제, 김소현에게 트리플 왕관을 받으며 벌써부터 네티즌들로부터 우승 후보로 뽑히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KBS2 'VJ특공대'와 '부부클리닉'은 각각 10.5%와 7.7%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SBS '세대공감 1억 퀴즈쇼'는 6.2%, '고쇼'는 3.9%를 나타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