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딸을 얻은 우마 서먼은 딸에게 무려 38자나 되는 긴 이름을 붙였다. 이제 막 생후 세 달째 된 우마 서먼의 딸 이름은 ‘로잘린드 아루샤 아르카디나 알타린느 플로렌스 서먼-부손(Rosalind Arusha Arkadina Altalune Florence Thurman-Busson)’이다. 엄마 아빠의 성 서먼과 부손을 빼면 무려 38자나 된다.
우마 서먼은 프랑스 출신의 부호 부손과 사이에서 이 딸을 얻었다. 두 사람은 딸에게 무척 긴 이름을 붙였지만 평소에는 ‘루나’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다.
우마 서먼은 전 남편 애단 호크와 사이에서 아들 리번 로안, 딸 마야를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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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