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니콜이 다크서클을 가린 민낯을 공개했다.
10월 18일 오전, 니콜은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어로 "공항에서 우연히 받은 생일 선물! 직접 만들었군요! 고맙습니다. 민낯이라 눈만 보이게! 역시 다크서클을 가렸더니 괜찮네요!"라는 글과 함께 민낯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니콜은 팬으로부터 받았다는 카라의 달력으로 눈 아래쪽 부위를 가려서 눈과 이마 부분만 보이고 있다. 그런 와중에도 니콜의 금발의 짧은 커트머리와 우윳빛 피부가 눈길을 끈다.
니콜의 민낯을 접한 누리꾼들은 "니콜 민낯, 귀엽다", "다크서클 있어도 니콜 예쁘다", "니콜 민낯, 다크서클 있긴 있어? 안보이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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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