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인턴기자] 김기열이 이중성과 닮은꼴이 화제다.
개그맨 김기열은 10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앨범 낸 중성이형과 첫 만남. 그냥 보자마자 말 그대로 서프라이즈였다. 진짜 닮긴 닮았구나 사진보다 실제론 더.. 우리도 쌍둥이 개그 합시다. 앨범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기열과 함께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의 주연 배우 이중성이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닮은꼴 김기열과 이중성은 외모가 비슷한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똑같은 모자와 티셔츠, 목걸이를 착용해서 닮은 점이 부각됐다.
김기열과 이중성의 닮은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도플갱어인 줄 알았다", "김기열 이중성 닮은꼴? 얼마나 닮았나 했더니 이 정도였나", "쌍둥이 같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서프라이즈'의 재연배우로 대중에게 친숙한 배우 이중성은 최근 미니앨범 '댄싱킹(Dancing King)'으로 가수 데뷔, 지난 6일 방송된 MBC 표준 FM '신동의 심심타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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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