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지난달 미국의 산업생산량은 예상보다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16일(현지시간) 미 연방준비제도(FED)는 9월 산업생산이 0.4% 증가해 시장 전망치인 0.2% 증가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수치는 허리케인 영향으로 멕시코만의 원유와 가스 생산이 감소하면서 당초 발표치인 1.2% 감소보다 하향 조정된 1.4% 축소로 집계됐다.
제조업과 유틸리티 생산이 각각 0.2%, 1.5% 늘어났고 광업생산도 0.9%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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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