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우는 15일 미투데이에 “출국 전에 커피 한 잔 하러 들렀습니다. 간만에 커피와 수다…다녀와서는 여행이야기로 또 커피 수다 시즌2가 이어지겠군요. 대한민국 잠시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기우는 볕이 환하게 드는 커피전문점에 편한 차림으로 앉아 웃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기우의 떡 벌어진 어깨와 주먹보다 작은 얼굴이 사기적인 비율이라며 감탄했다.
영화 ‘클래식’으로 스타덤에 오른 이기우는 키가 190cm나 된다. 이달 5일 종영한 MBC 일일시트콤 ‘스탠바이’에서 방송사 선배를 짝사랑하는 캐릭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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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