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에스맥이 '윈도8'의 출시 수혜를 볼 것이라는 분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에스맥은 전일 대비 750원(4.87%) 오른 1만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손세훈 우리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윈도우8 출시로 윈도우용 태블릿PC가 발달하고 노트북과 PC에서도 TSP가 적용될 것"이라며 "삼성전자는 이와 관련한 다양한 기계를 출시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에스맥은 TSP 분야 시장점유율 1위 업체"라며 "내년에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1.1%, 35.9% 증가한 5920억원과 53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에스맥은 이달 부터 10.1인치 산화인듐전극(ITO)센서를 본격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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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