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미국 프리미엄 주방가전 쿠진아트(Cuisinart)가 쌀쌀해지는 가을 흥미진진한 액션 스릴러를 체험할 수 있는 영화 ‘나는 살인범이다’ 시사회 이벤트를 진행한다.
쿠진아트는 ‘Savor the good life(행복한 생활을 맛보세요!)’라는 슬로건에 따라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과의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쿠진아트 페이스북(facebook.com/cuisinartkorea)과 친구를 맺은 다음, ‘좋아요’를 클릭한 후, 쿠진아트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남기면 된다.
쿠진아트는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총 100장의 영화 시사회 초대권을 증정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11월 3일 쿠진아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는 다큐 '우린 액션배우다'로 주목 받았던 정병길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으로 정재영, 박시후, 김영애 등이 출연하며, 15년의 공소시효가 끝난 후 살인참회 자서전으로 스타가 된 연쇄살인범과 미제의 살인사건을 파헤치려는 끈질긴 형사의 대결을 그린 다이나믹 액션 스릴러다.
파격적인 소재와 강렬한 리얼 액션이 압권인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는 11월 중순에 개봉할 예정이며, 쿠진아트의 영화 시사회 이벤트는 11월 6일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진행된다.
오는 10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되는 영화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쿠진아트 공식 홈페이지(www.cuisinart.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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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