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인턴기자] '계산하기 싫을 때' 라는 제목의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계산하기 싫을 때' 라는 제목의 사진에는 신발인지 바지인지 모호한 분홍색 하의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에서는 운동화와 하의가 연결되어 있고, 운동화 끈이 바지를 따라 허리까지 촘촘하게 이어져 있어 우스꽝스러운 모습이다.
'계산하기 싫을 때'라는 제목의 게시물은 계산하기 싫을 때 유용하게 쓰일 물건이라는 설명으로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식당에서 계산하기 싫을 때 신발 끈을 다시 매는 척하면 된다는 것이다.
'계산하기 싫을 때'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지 벗다가 회식 끝나겠다", "밥 먹으려면 바지도 벗어야 하나", "화장실에서 큰일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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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