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애란 아나운서가 '도전 골든벨'의 새 MC로 낙점됐다.
지난 12일 KBS 측은 "KBS '도전 골든벨'을 이끈 차다혜 아나운서의 후임으로 가애란 아나운서가 발탁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도전 골든벨' 새 MC가 된 것과 관련해 "입사 초기의 각오처럼 도전 골든벨을 통해 제가 학생들이 꿈을 찾는데 힘이 돼주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근 가애란 아나운서는 '도전 골든벨' 녹화에서 가수 김종욱과 솔비의 '그대에게 바래요'란 곡으로 신고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애란 아나운서는 숙명여대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현재 '남북의 창', '국악한마당' 등의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고 있다.
가애란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도전 골든벨'은 오는 14일 김천생명고등학교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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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