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들의 추천을 받은 총 13개 종목 중 코스피 대비 1% 이상 상승한 종목은 6개 종목으로 확인됐다. 반면 코스피 대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종목은 7개로 나타났다.

이 중 우리투자증권이 추천한 CJ제일제당이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CJ제일제당의 주간 수익 률은 11.97%이고 시장평균대비로도 15.08%p의 수익을 냈다.
우리투자증권은 양호한 라이신 수요로 판매량 증가 및 높은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실적개선 세가 유지될 것이라며 CJ제일제당에 주목했다.
이와 함께 SK증권이 추천한 SK케미칼도 주간수익률 8.28%, 시장평균대비 11.39%p의 성적을 거 뒀다.
앞서 SK증권은 안정된 수익구조를 반영 주가변동성 축소됐다며 SK케미칼을 추천했다.
반면, 지난 주 가장 낮은 수익률을 보인 종목은 현대증권의 추천을 받은 삼성전기로 주간수익률 -8.62%, 시장평균대비 -5.51%p를 기록했다.
앞서 현대증권은 삼성전자의 모바일 부문 실적 호조에 따른 3분기 양호한 영업이익 개선이 전망된다며 삼성전기에 주목했다.
이와 더불어 한화투자증권의 러브콜을 받은 풍산, SK증권의 추천을 받은 대우인터내셔널 등의 시장평균대비 수익률이 각각 마이너스 8%, 7%대를 기록,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한편 지난 한주간 코스피수익률은 -3.1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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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