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파이낸스誌는 세계 63개국 5만 여명의 주요 경제전문가들이 구독하는 세계적 권위의 경제 전문지로서 매년 초에 세계 각 지역 및 국가별로 올해의 최우수 은행 등을 선정·발표하고 IMF/World Bank 연차회의 기간에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파이낸스誌는 “외환은행은 자산, 수익성, 전략, 고객 서비스, 가격 경쟁력, 그리고 혁신적인 상품 등의 분야에서 최고 평점을 받았고, 한국내 외국환 및 무역금융 분야에서 시장 선도적인 위치에 있다”고 선정 이유를 전했다.
윤용로(사진 오른쪽) 외환은행장은 “이 상은 그동안 외환은행 전 직원이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물이기에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상품개발과 감동적인 고객 서비스를 통해 한국 최고의 글로벌뱅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외환은행은 한국 최고의 글로벌뱅크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 해외 네트워크도 지속적으로 개발 중이다. 우선 내달 아랍에미리트에 아부다비점 개설을 앞두고 있으며, 인도 첸나이지점과 베트남 호치민지점 개설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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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