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모바일 운영체제 경쟁에서 iOS가 9월 지난해 안드로이드의 우세를 뒤집고 시장점유율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모바일마케팅컨설팅업체 벨티가 12일 발표한 9월 모바일광고현황보고서에 따르면 iOS5가 안드로이드보다 시장점유율에 있어 5%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
iOS5는 현재 모바일광고 인식률의 62%를 잠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안드로이드는 38%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벨티는 또한 아이폰5이 50% 바로 아래의 각인률을 보였으며 이어 일본이 14%, 영국에서의 각인률은 8%로 나타냈다고 밝혔다.
추가적으로 벨티 자료는 iOS6가 사용자들 사이에서 널리 채용될 것으로 보였음에도, 사용자의 11%가 운영체제(OS)를 업그레이드할 계획이 없으며 iOS4를 계속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벨티의 CMO 크리슈나 수브라마니안은 “7월과 8월에 걸쳐 안드로이드가 우세했지만 이는 9월에 뒤집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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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