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애플의 '아이패드 미니'가 오는 23일 초청 이벤트를 통해 공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12일(현지시간) 테크놀로지 블로그인 올씽스D(AllThingsD)는 애플의 사정에 밝은 소식통을 인용, 애플이 23일 초청인사들만을 대상으로 미니 아이패드 공개 행사를 개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오는 26일로 예정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8과 신형 서피스 태블릿 공개에 앞선 일정인 셈이다.
'아이패드 미니'는 구글의 '넥서스7'이나 아마존 '킨들' 등 제품들과 경쟁하기 위해 이들과 비슷한 수준의 가격대로 출시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애플은 올해 아이패드로 632억 달러의 판매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시장 점유율은 61%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10분 현재 애플의 주가는 전일보다 0.6% 오른 주당 632.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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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